▲ 서울시 어린이병원. 서울시 제공이동이 어렵거나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이 검진대 앞에서 돌아서는 일이 없도록, 공공병원이 검진을 직접 맡는다.서울시 어린이병원은 2일부터 장애인 건강검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애 특성에 맞춘 장비·인력·편의 ...
▲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한미약품 제공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가 환자 앞에 섰다.한미약품은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처방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달 22일 출하를 시작했고, 7일 식품의약품안...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대학병원 소아응급센터의 의료진이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전언이 나왔다.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 도중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이 사직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삼천당제약이 일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주도권을 직접 쥐게 된다.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 뉴스킨 제공작은 마찰에도 피부가 벗겨지는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이 이틀을 함께 보냈다.뉴스킨 코리아는 17~18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제21회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우 가족 모임'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임은 처음으로 1박 2일 가족 캠프와 연계해 진행됐다. 첫날 공식 후원 행사에는 뉴스킨 임직원과 후원회 회원, 환우와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했고, 후원 보드 전달식이 열렸다. 뉴스킨 코리아는 한국수포성표피박리증환우회로부터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패도 받았다. 수포성 표피박리증(EB)은 작은 마찰이나 자극에도 피부와 점막에 물집이 생기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국내 환자는 250~300명으로 추...
▲허종식 의원. 의원실 제공인천에서 ADHD 치료제를 처방받는 아동·청소년이 3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의 19세 이하 메틸페니데이트 처방 건수가 2022년 3만6,768건에서 2025년 6만7,754건으로 3만986건, 84.3% 늘었다고 밝혔다. 메틸페니데이트는 ADHD 치료에 쓰는 의료용 마약류다.같은 기간 전국 처방 건수는 84만7,512건에서 144만2,793건으로 70.2% 늘었다. 인천의 증가율은 서울(63.2%), 경기(75.5%), 대구(74.8%), 부산...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 받던 환자들이 이곳에서 희망을 찾길 바라요.” 여기한방병원에서 여기(如己)는 ‘내 몸 같이’라는 의미다. 환자의...
매년 1월 1일이 되면 육십갑자에 따른 이름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올해는 계묘년이라며 검은 토끼의 해란다. 여기저기서 서로의 복을 빌어주...
뷰티 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지난 9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함께 훈풍이 든 것이다. 나아가 내년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한 시대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설계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
저출산이란 걸림돌에도 불구하고 영유아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 명만 낳아 최상의 육아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