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5409명…위중증 1151명·사망 36명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5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코로나19 국내 신규확진자는 5283명, 사망자는 3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51명으로 확인됐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2만938명이다.


▲ 뉴스핌


국내 신규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 1915명, 부산 296명, 대구 139명, 인천 314명, 광주 80명, 대전 79명, 울산 49명, 세종 21명, 경기 1633명, 강원 87명, 충북 101명, 충남 119명, 전북 109명, 전남 39명, 경북 104명, 경남 265명, 제주 33명이다. 수도권 3862명, 비수도권 1547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151명, 사망자는 전날보다 36명 늘어 5382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69명이 추가 확인돼 252명, 국내감염 환자는 40명이 추가 확인돼 306명으로 총 558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자는 4만5453명으로 총 4411만5185명이며, 이 중 4만3013명이 2차 접종을 마쳐 총 4243만2990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 접종은 58만7719명이 접종을 마쳐 총 1658만275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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