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어린이병원. 서울시 제공이동이 어렵거나 의사소통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이 검진대 앞에서 돌아서는 일이 없도록, 공공병원이 검진을 직접 맡는다.서울시 어린이병원은 2일부터 장애인 건강검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애 특성에 맞춘 장비·인력·편의 서비스를 한 곳에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대학병원 소아응급센터의 의료진이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전언이 나왔다.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 도중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이 사직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30분께 센터장과
혈액질환 진단에 활용되는 골수검사의 분석과 판독, 결과 보고 과정이 국내 의료기관마다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살펴본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의료기관별 검사 절차의 차이를 확인하고 표준화 필요성을 검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한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