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이 일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주도권을 직접 쥐게 된다.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SCD411’에 대해 일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DSE)와 일본 독점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파
▲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한미약품 제공국산 첫 GLP-1 비만치료제가 환자 앞에 섰다.한미약품은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처방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달 22일 출하를 시작했고,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 앱토즈마. 셀트리온 제공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와 '앱토즈마'의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보험사와 병원을 동시에 운영하는 현지 의료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한 데 이어 대형 유통기업의 약국 판매망까지 확보하면서 미국 시장에서 신규 제품
▲ 한미약품 제공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HM15275가 국제일반명(INN)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를 얻었다.한미약품은 23일 세계보건기구(WHO)가 HM15275의 국제일반명을 이같이 등재했다고 밝혔다.잔트루타이드는 GLP-1, G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