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봄… 노티드,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사전 예약 시작

- 노티드, 잠실 일대 봄나들이 겨냥한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출시
- 노티드 시그니처 도넛부터 디저트·브런치 메뉴까지… 12종 프리미엄 디저트 구성
- 얼리버드 예약 시 11% 할인… 4인용 피크닉 매트·제조 음료 20% 할인 쿠폰까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는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한강공원 등 잠실 인근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시즌 한정 디저트 세트다. 노티드의 대표 디저트와 브런치 메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피크닉과 어울리는 화사한 비주얼로 봄철 나들이의 즐거움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세트에는 노티드의 시그니처 도넛 4종이 미니 사이즈로 담겼다. 브랜드 대표 메뉴인 ‘우유 생크림 미니 도넛’을 비롯해 ‘생딸기 미니 도넛’, ‘제주 말차 미니 도넛’과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초코 두바이 미니 도넛’까지 노티드의 대표 플레이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애프터눈티 콘셉트에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 5종도 함께 마련했다. ▲미니 타르트 위에 달콤한 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올린 ‘쁘띠 스트로베리 타르트’ ▲쫀득한 꼬끄 사이에 블루베리 버터크림을 가득 채운 ‘블루베리 마카롱’ ▲진한 초콜릿에 향긋한 얼그레이 크림을 더한 ‘얼그레이 퐁당 쇼콜라’ ▲초코 푸딩 크림과 다크초코 코팅으로 진한 풍미를 살린 ‘초코 우유 슈’ ▲말차 라떼 크림에 말차 코팅을 더한 ‘말차 우유 슈’ 등 한 입 크기로 다양한 디저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달콤한 디저트와 균형을 이루는 브런치 메뉴도 더했다. ▲육즙 가득한 소시지와 치폴레 랜치소스, 신선한 채소를 더해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인 ‘소시지 브리오슈 번’ ▲촉촉하고 고소한 에그마요 샐러드를 채운 ‘에그마요 브리오슈 번’ ▲타르트에 크리미한 채소와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더해 깊은 풍미를 살린 ‘베지가든 프렌치 키쉬’ 등 가볍게 식사로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의 예약은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된다. 얼리버드 예약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사전 예약 고객은 12종의 디저트를 11% 할인된 3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예약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가능하며 제품은 예약한 날짜에 맞춰 노티드 잠실롯데월드몰점에서 픽업할 수 있다. 단,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어 조기 소진 시 일부 예약 일정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다.

노티드는 모든 예약 고객에게 봄나들이에 활용할 수 있는 4인용 피크닉 매트와 노티드 제조 음료 20% 할인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노티드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이 노티드의 대표 디저트를 야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노티드만의 디저트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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