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 여름 시즌 겨냥 신메뉴 3종 선봬
■ 과일의 상큼함과 다양한 식감 살린 음료 라인업 구성
■ 수박주스·컵빙수·샤베트 3종… 전국 블렌더 보유 매장 25곳에서 판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를 겨냥해 오는 1일, 여름 시즌 음료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티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를 기획했다. 과일의 상큼함과 다양한 식감을 살린 구성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총 3종으로 ▲국내산 수박을 듬뿍 담아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과일 담은 수박 주스’ ▲부드러운 우유 스무디를 베이스로 달콤한 통단팥과 고소한 인절미 그레놀라, 쫄깃한 떡을 더해 다양한 식감의 조화를 완성한 ‘통통 단팥 우유 컵빙수’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육과 시원한 과즙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청량감을 전하는 ‘톡톡 파인애플 컵샤베트’ 등이다.
신메뉴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블렌더 보유 매장 25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티드 관계자는 “빠르게 찾아온 더위 속에서 노티드의 디저트가 일상에 작은 청량감을 더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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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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