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수도권에 적설예보가 내려져 서울시가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cm의 적설이 예보돼 정오부터 서울시·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이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핌.1단계 상황 발령에는 약 40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대기하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문진표 작성이 가능해져 대기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스마트폰으로도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역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
의료인 국가시험 공고기간이 단축돼 국가위기시 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인 국가시험의 공고 기간 단축을 위한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뉴스핌이는 국가시험 실시 90일 전까지 공고해야 하는 기존의 조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651명(해외유입 575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의 국내 사용을 위한 식약처의 심사가 시작됐다.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치료제인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사용허가를 위한 접수를 받고 심사에 들어간 사실을 밝혔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날씨가 추워지니 바람만 스쳐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풍은 말 그대로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하여 한자어로 바람 풍(風)을 쓴다. 체내에 요산이 많이 축적된 날카로운 결정이 관절이나 다른 조직에 침착되고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대사성질환이다. 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부터 전국민 백신 무료 접종계획을 밝혔다.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전국민이 우선순위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3차 유행을 조기에 끝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질병관리청이 1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해외유입 사례는 32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114명(해외유입 5,759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줄어든 건 41일 만이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경북대병원 간이식팀의 복강경 간 기증 수술 누적 100례를 넘어섰다.경북대병원은 9일 이 같이 밝히며 복강경을 이용한 기증자 간 절제술을 2016년 5월 처음 시행한 이후 최근 2년 동안 간 기증자 수술의 90% 이상을 복강경으로 시행, 2020년 10월에 누적 100
‘북극 한파’에 한강마저 얼어붙었다. 지난 2018년 이후 2년 만의 결빙이다.기상청은 9일 오전 서울 기온은 영하 16.6도를 기록하며 한강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 북극 한기가 남하하면서 강력 한파가 찾아온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원효대고에
코로나19에 확진이 됐던 환자 10명 중 7명은 반년이 지나도록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8일(현지시간) 세계적 권위의 의학 학술지 랜싯에는 ‘코로나19 입원환자 4분의 3 이상이 6개월 뒤 조사에서 피로감과 근력저하 등 각종 증상을 호소했다’는 중국
미국의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하루 4000명을 넘기며 3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7일(현지 시간) 존스홉킨스대학교 코로나센터(CSSE)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내 하루 코로나 19 사망자 수는 4000명을 넘기며 누적 사망자 수는 36만 5000명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코로나 집단면역 형성 기한을 올해 11월까지로 정했다.8일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와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집단면역을 11월 전에 마치겠다고 밝혔다.▲ 정은
질병관리청 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이 설치된다.8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도입과 안정적 예방 접종 추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의 구성·운영 계획을 밝혔다.코로나19 백신은 범정부 차원의 총력 지원체계가 필요한 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운영 중지됐던 수영장·볼링장 등이 오는 8일부터 일부 문을 연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실내체육시설 관련 방역 조치에 대한 보고를 받고 논의한 결과 오는 8일부로 집합 금지 조치를 조건부 해제한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