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제·백신의 사용허가를 위한 3중 자문 절차가 생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코로나19 치료제·백신 허가심사를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 식약처 제공.식약처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치료제·백신의 검증을 위해 본래 약사법에 따라 운영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2021년에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중 ‘프로바이오틱스’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유통하는 240개 회원사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중 74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소폭 감소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6명·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28명(해외유입 5842명)이라고 밝혔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모습. 뉴스핌.의심신
대한민국 50~60대 2명 중 1명은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임팩트피플스는 최근 대한민국 50~60대 4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실제 나이보다 건강나이를 4살 어리다고 생각
임시선별검사소가 1개월의 운영 기간 동안 코로나19 환자 3301명을 조기 발견했다.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관련 병상 현황과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결과에 대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 편의점 도시락과 백화점·대형마트의 포장음식이 모두 안전하다고 확인됐다.코로나 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도시락·포장판매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이 안정성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소비자원 제공.조사대상은 상위 편의점 5개사에서 판매
13일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서울소재대학 중 처음으로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결정한 서울시립대에 방문했다.서울시립대는 지난해 12월 30일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운영기간은 개강시기에 맞춰 2월 19일까지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시립대학교 학생 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서 최근 2년간 안약과 무좀약을 혼동해 안구손상으로 내원한 사례 41건을 확인해 안전 정보를 제공했다.식약처에 따르면 안약은 ‘점안액’이라는 용어가 기재된 반면, 무좀약에는 ‘외용액’ 또는 ‘네일라카’라는 용어가 포함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6명·해외유입 사례는 26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212명(해외유입 5814명)이라고 밝혔다.▲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간다.12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 구매비와 예방접종 부대비용 관련 예산을 확보해 이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의 한 의사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코로나19 필수품으로 꼽히는 마스크의 국내 생산 및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12일 식약처는 1월 2주차 마스크 총 생산량·가격·허가 및 심사에 대한 동향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마스크를 나누는 시민들. 뉴스핌.의약외품 마스크는 총 1억 9104만개로 원활히 공
국내 전해수기 제품 대다수가 허위·과대 광고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은 전해수기 15개 제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다수 제품의 실제 살균 효과가 광고와 달리 미흡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험조건이나 살균력 결과수치가 갖는 제한적 의미 등은 설명하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확보와 신속한 치료를 위한 전담병원이 전국 최초로 설립된다.서울시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과 ‘서울재난병원의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김연수 서울대
세계보건기구(WHO)가 백신의 대량생산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전세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A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WHO 수석 과학자 숨야 스와미나탄는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백신이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시작했지만, 우리는 2021년에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주요 실명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안저검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안과병원이 국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령화에 따른 눈 건강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실명질환을 비교적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