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필수품으로 꼽히는 마스크의 국내 생산 및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12일 식약처는 1월 2주차 마스크 총 생산량·가격·허가 및 심사에 대한 동향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의약외품 마스크는 총 1억 9104만개로 원활히 공급 중이며, 통계청을 통한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159개소·4138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 행위는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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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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