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5회 소비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농심은 협력사와 공정거래 문화 확립, 다양한 사회적 나눔 활동 등 소비자 친화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이해관계자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추겠다”서울시가 “절체절명의 위기”라며 긴급 방역 조치를 내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 기록을 갱신한데 따른 추가조치다.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4일 코로나19 온라인 긴급브리핑을 열어 “저녁 9시
투썸플레이스가 자사 전속모델인 배우 남주혁과 함께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진행하고 영상을 공개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윈터 판타지(Winter Fantasy) 콘셉트의 랜선 홈파티로 기획됐다고 4일 밝혔다. 투썸의 크리스마스 홈
CJ올리브영이 국내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CJ올리브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CJ올리브영은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 아
‘한국건강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어지럽고 힘든 상황속에서 한국건강신문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직을 구성하여 세상에 나왔습니다.이는 한국건강신문이 신생이지만 그 저력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 힘을 바탕으로 국민의
보건복지부 장관 등 4개 부처의 장관이 교체된다.문재인 대통령은 4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교체하는 등 4개 부처 장관 인사를 단행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전해철 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권덕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여성가족부 장관
미샤가 2020 글로우픽 결산 어워드에서 27관왕을 차지했다. 미샤는 27관왕 수상이 글로우픽 등록 브랜드 중 최다 기록이라고 4일 밝혔다. 미샤는 카테고리별 1위 9개 제품, 2~3위인 위너 15개 제품, 루키에 3개 제품이 수상했다. 베스트셀러인 보라빛 앰플이 안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빗 투자자들이 경찰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 지난 달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집회다.코인빗 피해 투자자 모임은 4일 오후 서울 경찰청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의 부당 수사로 인해 큰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코
쿠첸이 제25회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소비자 중심 경영 퀴즈 이벤트를 시작한다. 쿠첸은 이번 이벤트가 10일까지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쿠첸닷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CCM 인증제도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댓글로
롯데제과가 칸쵸의 색깔을 바꾼 까망 칸쵸 바닐라를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과자 안에 바닐라 크림을 사용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 개발은 1983년 출시해 올해로 만 37살을 맞은 칸쵸에 새로움을 더하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칸쵸 특유의 동그란
정부가 연말·연시 코로나 19 특별방역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따라 전국 1.5단계, 수도권 2단계+α 가 유지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내년 연초까지 계속될 전망이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크리스마스와 신
하이트진로가 안전하고 화재 없는 겨울나기를 위한 소방안전캠페인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 전통시장과 화재 취약 지역에 비상소화장치 총 7대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화재를 예방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장하고 국민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배스킨라빈스가 오리온의 촉촉한 초코칩과 협업한 아이스 촉촉한 초코칩을 새롭게 선보였다.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 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출시한 12월 이달의 맛이라고 4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케이크 상단에 초코칩 쿠키를
피자 등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때 영양 성분 등의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에서 누리집, 배달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메뉴를 주문할 때 영양 성분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고 4일 밝혔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금주구역 지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앞으로 금주구역 내에서 음주를 할 경우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뉴스핌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