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 1주년 및 중앙지원단 지정 기념’으로 심포지엄과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가 발달장애 치료 관련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가 발달장애 교육·훈련·연구·치료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양우)이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처간 두근거리는 심혈관 질환자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원스톱 진단 및 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소한 ‘심혈관 낮병동’이 1000례를 달성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를 기념해, 10일 오후 응급의료센터 9층에서 병원 관계자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확보 상황이 주요 국가 중 40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블룸버그통신은 국가별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취합·분석한 결과 캐나다가 인구당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해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unsplash보도에 따르
정부가 내년부터 국내에 공급하기로 한 코로나 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연내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지 못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정부의 국내 백신 보급 계획에 큰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영국 아스트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2 번째 규모인 686명까지 늘어났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686명 늘어난 3만9432명(해외유입 4789명)이라고 밝혔다. 신천지발 확진자가 폭증
국토교통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백신의 수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항공기 1편당 백신 수송량을 늘리고 보안검색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8일 밝혔다.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은 유통·보관 시 초저온을 유지해야 해 드라이아이스를 함께 탑재해야 한다. 하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빨라야 내년 말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8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코로나19 대유행에서 인플루엔자 동시 감염’을 주제로 개최한 온라인 공동포럼을 개최했다.이날 세번째 연사로 나선 장희창
경북대학교병원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년 의료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경북대학교병원은 교육수련 영역과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1등급을 기록해 전공의 교육 기관 및 연구 개발 기관으로서의 우수성도 함께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 사진출처=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예방 백신 4400만명분을 사실상 확보했다고 밝혔다.정부는 8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코로나19 백신 확보 계획을 의결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백
365mc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형진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비만 체형 교정술과 심리치료의통합적인 비만 심리치료 효과 검증' 연구결과 발표회가 서울 365mc병원에서 열렸다.▲ 365mc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형진 교수팀이 업무협약을 맺고 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내려왔다. 지난 5일(583명) 이후 사흘 만에 하락세지만 사실상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힘든 상황이다. 전날 검사 건수가 평상시 평일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고, 지난 주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3일만에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도 800곳을 넘어섰다.7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지난 4일보다 10
공공운수노조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가 생리 휴가를 신청한 노동자에게 입증 및 사전 승인을 강요한 건강보험 고객센터를 인권위에 인권침해 및 성차별로 진정했다. 노조는 7일 국가인권위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고객센터를 11개 업체에 위탁 운영하고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격리하기 위해 타액(침) 검사법을 도입키로 했다.나성웅 중앙방역대책본부 1부본부장은 7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부터 타액 검사법을 (수도권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해 편리하게 검사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나 부본부장은 이어
한국콜마홀딩스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에 집중, 사업화에 나선다. 한국콜마홀딩스는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벤처인 MD헬스케어와 신약 후보물질도입 계약을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8월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 바이옴 연구소를 개소하고 마이크로바이옴 유망 벤처들과 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