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설연휴 대비 방역 대책을 결정하는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가 열렸다.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렸다. 논의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과 다가올 설 연휴를 대비하기 위한 방역대책이다.▲ 정세균 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나흘째 500명대를 기록하며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청은 1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4명·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1241명(해외유입 5869명)이라고 밝혔다.▲ 중구 임시선별
백신 접종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국민의 인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서울대학교 유명순 교수팀은 1월 8일에서 10일까지 전국 만 18세이상 성인 남녀 10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및 대안에 관한 예비적 설문조사 결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의 사용허가를 위한 3중 자문 절차가 생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코로나19 치료제·백신 허가심사를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 식약처 제공.식약처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치료제·백신의 검증을 위해 본래 약사법에 따라 운영
서울의 거리노숙인을 위한 공공급식이 달라진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노숙인에게 제공하는 무료급식 단가를 2500원에서 3500원으로 40%인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제공한 2021년 1월 12일 노숙인 공공급식소 중식 식단.인상된 급식단가는 서울시가 설치·지원하는 노숙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소폭 감소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6명·해외유입 사례는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28명(해외유입 5842명)이라고 밝혔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모습. 뉴스핌.의심신
코를 자주 풀거나 먹는다.외출 할 땐 티슈를 잊지 않는다.훌쩍임을 멈출 수 없다. 만난 사람이 ‘감기 걸렸어?’ 묻는다.그럴 때 ‘아니…’라고 답한 뒤 덧붙일 단어가 있다면 당신은 나의 동지다.지금 나는 코가 간지럽다.비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불치(不治)의 병이다.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가 시작된 가운데 최종 선정된 부지의 기초지자체는 법정지원과 추가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시는 1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환경부·경기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수도권 대체매립지 입지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장애인 맞춤형 감염병 대응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응답했다.13일 서울시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진행한 장애인 맞춤형 매뉴얼과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극복 테마별 QR포스터 (서울시 제공)매
서울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해 전담 대응팀을 신설한다.13일 서울시는 3월까지 아동학대 고위험군에 속하는 3만5000여명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긴급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가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국가의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뉴스핌.최근 3년간
임시선별검사소가 1개월의 운영 기간 동안 코로나19 환자 3301명을 조기 발견했다.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관련 병상 현황과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결과에 대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 편의점 도시락과 백화점·대형마트의 포장음식이 모두 안전하다고 확인됐다.코로나 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도시락·포장판매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이 안정성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소비자원 제공.조사대상은 상위 편의점 5개사에서 판매
13일 오전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서울소재대학 중 처음으로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결정한 서울시립대에 방문했다.서울시립대는 지난해 12월 30일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운영기간은 개강시기에 맞춰 2월 19일까지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시립대학교 학생 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서 최근 2년간 안약과 무좀약을 혼동해 안구손상으로 내원한 사례 41건을 확인해 안전 정보를 제공했다.식약처에 따르면 안약은 ‘점안액’이라는 용어가 기재된 반면, 무좀약에는 ‘외용액’ 또는 ‘네일라카’라는 용어가 포함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은 1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6명·해외유입 사례는 26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212명(해외유입 5814명)이라고 밝혔다.▲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