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자가검사키트) 수량이 1회당 5개로 제한된다. 온라인 판매는 금지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위기대응 의료제품’으로 지정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공급 안정화를 위해 1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이
정부는 위중증·사망자 수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오전 중 나온 김부겸 국무총리의 방역조치 완화 발언과 관련해 “(지난 7일 시작된)
정부가 병원 내 상주하는 환자 보호자와 간병인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비용 부담 경감을 추진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대상에 포함되고 건강보험 지원도 확대된다.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병원 내 상주하는 환자 보호자와 간병인들의 검사비용 부담과 관련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 급증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집 등 감염취약 대상에 신속항원검사키트가 무료 배포된다. 13일부터는 신속항원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며 약국·편의점 등으로 판매처를 한정하는 등 가격 제한도 추진된다.10일 정부는
코로나19 ‘셀프치료’가 시작된 가운데 산소포화도가 94% 밑으로 떨어지거나 호흡이 분당 30회 이상인 경우, 수축기 혈압이 90㎜Hg 이하로 내려가는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또, 쇼크나 합병증 징후가 나타나는 환자도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어 의료기관
10일 ‘디지털전환시대, 비대면 진료의 미래’ 정책세미나가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국회의원 이광재, 강병원, 이영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체로, 최근 의료계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있는 비대면 진료의 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월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와 관련,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10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화재를 분석한 결과, 2월에 발생한 화재는 2376건으로 전체 화재(2만9천758명) 중 8%를
오늘부터 코로나19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재택치료 환자는 정부·의료기관의 관리감독 없이 스스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자가격리 지침도 알아서 지키는 ‘셀프 치료’시스템으로 바뀐다. 6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환자는 의료진이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 7일간 스스로 건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사용하던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안심콜 제도 등이 중단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확진자가 급증해 역학조사가 간소화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를 추적하는 데 사용되던 전자출입명부 관리 필요성이 낮아졌기 때문이다.9일 손
코로나19 오미크런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수급 불균형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수출통제와 가격제한 조치 등을 언급했다.9일 보건복지부 류근혁 2차관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예산안조정소위에 나와 “
무증상·경증 환자가 다수 발생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특성을 반영해 정부가 10일부터 재택치료 환자를 60세 이상 등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분류하고 집중관리군 환자 중심으로 건강모니터링에 들어간다. 9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는 16만8020명에 달한다.
9일부터 방역지침을 위반한 시설에 부과되는 과태료·영업정지 등 처분 부담이 완화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방역지침 위반 시설에 부과하는 과태료와 행정처분이 하향 조정됐다.▲ 뉴스핌현재 출입명단 작성·방역패스 확인·
전국의 의원급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진단·진료에 참여하면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8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지난 4일부터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정보’ 오픈 API를 제공했다고 밝
오는 11일부터 반려견 산책 시 목줄이나 가슴줄의 길이가 2m를 넘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지금까지는 반려견을 동반해 외출할 경우 사용하는 목줄의 길이를 ‘타인에게 위해를 주지 않는 길이’로 자율성이 주어졌지만, 이제는 규정을 명확하게 지켜야 한다.▲ 픽사베이위반 시에는
방역당국이 요양병원·시설 등에 대한 4차 접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노바백스 백신을 활용해 요양병원 미접종자 접종을 독려하고, 해당 시설들에서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돌파감염이 증가하는 데 따라 4차 접종 계획도 수립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