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하고,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은 3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명·해외유입 사례는 11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276명(해외유입 7487명)이라고 밝혔다.
비영리 의료기관 및 법인에서 근무하는 청년들도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국회에 따르면 24일 열린 임시 국회 본회의에서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가결돼 비영리 의료기관의 근무자들도 청년내일채움공제 대상으로 편입하게 됐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일시적인 피로건, 만성적인 피로건 우리는 모두 피로감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피로는 단순히 근육이나 관절의 문제가 아니라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발생하는 신체와 뇌의 불협화음”이라고 최신 과학에서는 말하기도 합니다.피로감은 주관적인 느낌이 아니라 우리 몸에 나타나
4월부터 임신·출산부터 보육료를 포함한 17종의 사회서비스 이용카드가 '국민행복카드'로 통합된다.보건복지부는 4월부터 국민행복카드와 아이행복카드로 나누어진 국가 사회서비스 이용카드를 국민행복카드 단일 체계로 통합·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존에는 임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3-17세 미성년자들에게도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로이터 통신과 미국 CTV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시노백 사는 중국베이징에서 열린 학술회의에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550명의 3-17세 유아·청소년에게 투
신규 결핵환자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2020년엔 1만 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이 제11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결핵감시체계를 통해 신고 및 보고된 2020년 결핵환자 신고현황을 24일 발표했다.▲ unsplash.보고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신규 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가 음주 대사체를 활용한 음주 측정 기술을 확충해 최대 72시간까지 음주 여부를 추적 조사할 수 있게 됐다. 국과수는 음주 대사체를 활용한 음주 여부 확인하는 새로운 감정 기법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찰이 음주운전을 단속하고 있는 모
전국 성인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4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3월 17일~18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방역정책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
국내 제약사 압타바이오가 코로나19 치료제(APX-115)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압타바이오는 지난 해 12월 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한 APX-115의 임상시험 계획서가 24일 승인됐다고 밝혔다. ▲ 압타바이오 제공해당 임상시험은 경증에
방역당국이 백신 휴가에 대한 권고나 인센티브 검토 등의 자세한 사안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백신 휴가와 관련한 세부내용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
화이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알약 항바이러스제의 임상 시험에 들어갔다.미국 CNBC 등 언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화이자가 알약형태의 코로나19 항 바이러스제에 대한 임상 1상을 미국에서 실시한다. ▲ 미국 CNBC 등 언론은 23일(현지시간) 화
의사면허 관련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달 국회 본회의에서 보류된 데 이어 3월 임시국회에서도 통과되지 못할 전망이다.임시국회가 24일 종료되는 가운데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의사면허법 개정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국회 본회의 .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21곳에서 실시될 4.7 재·보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와, 방역당국이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4.7 재·보궐 선거와 관련한 선거 방역대책을 마
▲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들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핌24일 오전 7시 29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백신 50만도즈(94박스)의 이송이 시작됐다. 이 화이자 백신은 중간 물류센터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전국 지역접종센터 22곳으로 배송돼 다음 달 1일부터
최근 중국 ‘알몸 김치’ 영상이 논란이 된 가운데 식약처가 한·중 양자 간 화상회의를 개최한다.식약처는 수입 김치 HACCP 시행 준비 및 김치 제조업소 위생 관리 등을 주제로 중국과 화상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pixabay이번 달 중국에 한 김치 제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