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한파 속에서 3세 어린이가 길을 해메다 행인에게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9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40분 쯤 내복 차림으로 길에 나와있던 3세 여아를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 여아는 행인에게 “도와달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 항공 소속의 B737 여객기가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9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이사 항공당국은 “오후 2시 40분께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의 연락이 끊겨 현재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스리위자야 항공 보잉737 여객기
거리두기 완화 정책이 시행되자마자 이를 악용한 나쁜 학원들이 대거 적발됐다. 수 십여명의 학생들을 한 강의실에 몰아넣은 학원이 있는가 하면, 학생들에게 급식까지 제공한 학원도 있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안전신문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일부 학원들이 방역당국의
경북대병원 간이식팀의 복강경 간 기증 수술 누적 100례를 넘어섰다.경북대병원은 9일 이 같이 밝히며 복강경을 이용한 기증자 간 절제술을 2016년 5월 처음 시행한 이후 최근 2년 동안 간 기증자 수술의 90% 이상을 복강경으로 시행, 2020년 10월에 누적 10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남한이 먼저 남북합의를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노동신문 홈페이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 위원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제8차 당대회 사업총화 보고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잠적했다 자수한 30대 남성 2명이 방역 당국에 의해 고발됐다.성남시는 앞서 성남시 수성구에 거주하는 A씨에 이어 30대 남성 B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발했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유튜버’로 데뷔한다.정 부회장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lcome to YJ로그’라는 이름의 동영상을 공개하며 다음주 중 유튜브를 정식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영상 속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레이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스위트 애프터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스위트 애프터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딸기 애프터눈 티 투고, 미니 모엣 샹동 200㎖ 2병,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수영장·키즈존 무료이용 등이 모두 구성된 상품.패키지에 제공되는 딸기 애프터눈 티
바디프랜드가 서울 반포동에 직영 전시장을 9일 선보였다.서초 전시장은 약 80평 규모로, 프라이빗·럭셔리를 테마로 밝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바디프랜드는 ‘대체할 수 없는 고급안마의자’ 바디프랜드의 이미지에 걸맞은 공간 콘셉트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배희문 씨 별세, 배대성(한화생명 과장)·배대길(종근당 상무)·배대흥(사업)·배대환(사업)·배대훈(SK하이닉스 수석) 씨 부친상, 권미정(와이즈만영재학원 은평점 원장)씨 시부상=발인 11일 오전,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
■김진도 씨 별세, 김기홍(한화솔루션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씨 부친상=9일,발인 12일 오전,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02-2258-5965
지난 7월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의 이송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9일 확인됐다.이에따라 서울동부지법은 이날 최씨의 확진에 따라 최씨의 항소심 첫 공판은 오는 15일에서 다음달 24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북극 한파’에 한강마저 얼어붙었다. 지난 2018년 이후 2년 만의 결빙이다.기상청은 9일 오전 서울 기온은 영하 16.6도를 기록하며 한강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 북극 한기가 남하하면서 강력 한파가 찾아온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원효대고에
코로나19에 확진이 됐던 환자 10명 중 7명은 반년이 지나도록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8일(현지시간) 세계적 권위의 의학 학술지 랜싯에는 ‘코로나19 입원환자 4분의 3 이상이 6개월 뒤 조사에서 피로감과 근력저하 등 각종 증상을 호소했다’는 중국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주요 정책마저 트위터를 통해 발표해 ‘트위터 킹’이라고도 불리우던 트럼프 대통령이었다.8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은 트위터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추가적인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