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살아있는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해 장기기증 활성화 계획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23일 열린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범부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기증활성화 기본계획은 장기 기증활성화를 위해
방역당국이 4월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75세 이상 고령층 중 예방접종센터 이동 시 기저질환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접종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김기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관리반장은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제외 대상에 대해 ▲ 외출이나 이동이 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료 경감과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로 타격이 큰 피해업종 소상공인 중 산재보험 가입사업장의 산재보험료 등을 최대 30% 경감하겠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안과전문병원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직을 선출했다. 주인공은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다.지난 22일 열린 제3차 대한안과전문병원회 정기총회에서 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원장이 제2대 회장이 됐다. 임기는 3월 23일부터 2년 동안이다. ▲ 김용란 대한안과전문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원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정부가 백신 접종의 안전성을 재차 강조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백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대통령 부부가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받았고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65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3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열에 합류했다.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3일 오전 9시 종로구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했다. 2차 접종은 10주 간격에 따라 6월에 이루어질 예정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 계획이 5년마다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제정된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5년마다 고독사 실태조사 실시 및 예방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가 솔선수범의 의지를 밝히며 국민 참여를 독려했다.정세균 국무총리가 23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먼저 맞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총리비서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101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접수됐다. 100건은 경증에 해당하지만 1건은 중증 의심 사례로 보고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총 9804건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300명대로 감소했다.질병관리청은 3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1명·해외유입 사례는 1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9421명(해외유입 7458명)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5
올 해 첫 번째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회피 및 방제요령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22일 제주도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하고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내렸다.▲ 작은빨간집모기. 질병관리청 제공일본뇌염이란 바이러스를 가지
만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37만7000여 명 중 76.9%에 달하는 28만9000여 명이 계획한 3월 4주차에 아스트라제네카
중증 이상 반응 2건과 예방접종 사이의 연관성이 인정됐음에도, 방역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지속을 권고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22일 질병관리청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이상 반응 사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방역당국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조정안을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현행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는 28일까지 적용된다.방역 당국에 따르면 2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의 조정안을 26일까지 논의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
코로나19의 유행으로 보기 힘들었던 벚꽃을 올해는 제한적으로 구경할 기회가 생긴다.영등포구는 4월 1일~12일까지 여의서로 봄꽃길을 전면 통제하는 동시에 역대 최초 온·오프라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뉴스핌.앞서 영등포구는 2020년 여의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고 봄꽃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