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오뚜기가 캐릭터를 활용한 젤리 제품을 공개했다.오뚜기는 건강하고 귀여운 미소가 사랑스러운 오뚜기 캐릭터를 활용해 ‘오뚜기 젤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젤리 제품. 오뚜기 제공쫄깃하고 탱탱한 젤리의 식감이 살아있으며, 비타민C 하루권장량
시중에 유통 중인 ‘이유식 및 영·유아용’ 표시된 이유식, 간식 등을 제조한 일부 업체가 식품위생법에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달 17일부터 2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품안전점검을 한 결과 574곳 중에 7곳을 식품위생법에 위반한 업체로 적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입원 환자가 아닌 병원 종사자의 사망 사례가 확인돼 보건당국이 기저질환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질병관리청은 10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사망한 사람 15명 중 요양병원 종사자 A씨가 포함돼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목적의 해외 출장이 많은 기업인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우선적으로 배려해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은 10일 코엑스에서 “해외 출장이 꼭 필요한 기업인들은 접종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배려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콜만(Corman)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콜만은 공식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을 기념해 4월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콜만 제공이번 리뉴얼은 ‘피부가 먼저 아는 콜만 생리대’라는 브랜드 컨셉 강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가운데 다이슨코리아가 집먼지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다이슨코리아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실내 환경 관리와 집먼지 특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는 ‘한국 가정의 집먼지 특성’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프라이트가 강렬한 상쾌함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제품을 선보인다.코카콜라는 강렬한 상쾌함을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프라이트 제로' 제품. 코카콜라사 제공스프라이트 제로는 설탕은 빼고 스
황사와 미세먼지가 늘어나는 환절기를 맞아 궁중비책이 새로운 마케팅을 실시한다.궁중비책은 환절기 미세먼지 대비를 위한 ‘안심 세정 기획전’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궁중비책 제공기획전에서는 베이비 라인부터 키즈 라인까지 궁중비책의 대표 세정
정부가 네이버·카카오 등 민간기업과 협약해 개인 맞춤형 행정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카카오·바바리퍼블리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비서’ 서비스의 개발과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국민비서 서비스는
천호엔케어가 어린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천호엔케어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키즈쑤욱’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튼튼 프로폴리스’와 ‘튼튼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키즈쑤욱’ 제품. 천호엔케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패션 제품이 출시돼 재활용을 통한 경제 순환 가능성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시는 효성티앤씨와 투명 폐페트병 재활용 협약을 통해 생산한 플리츠마마의 패션 제품이 출시됐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서울시에 따르면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 사례가 여전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총 5786건으로 확인됐다. 신규 접수된 신고는 927건이다.▲ 뉴스핌.예
코로나19 백신의 1차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방역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고 호소했다.정세균 국무총리가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총리비서실 제공정 총리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우울증으로 진료 받은 국민들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이 제출받은 지난 해와 올해 상반기 건강보험 청구자료에 따르면 10일 코로나19 기간 중 우울증으로 진료받은 국민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소폭 증가해 이틀째 400명대 중반을 기록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3월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52명·해외유입 사례는 1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3733명(해외유입 7225명)이라고 밝혔다. ▲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