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필수품으로 꼽히는 마스크의 국내 생산 및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12일 식약처는 1월 2주차 마스크 총 생산량·가격·허가 및 심사에 대한 동향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마스크를 나누는 시민들. 뉴스핌.의약외품 마스크는 총 1억 9104만개로 원활히 공
국내 전해수기 제품 대다수가 허위·과대 광고를 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은 전해수기 15개 제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다수 제품의 실제 살균 효과가 광고와 달리 미흡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험조건이나 살균력 결과수치가 갖는 제한적 의미 등은 설명하지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확보와 신속한 치료를 위한 전담병원이 전국 최초로 설립된다.서울시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과 ‘서울재난병원의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김연수 서울대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이용해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SK케미칼·애경산업 임직원 등에게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12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 등
세계보건기구(WHO)가 백신의 대량생산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전세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A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WHO 수석 과학자 숨야 스와미나탄는 화상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백신이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시작했지만, 우리는 2021년에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주요 실명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안저검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안과병원이 국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령화에 따른 눈 건강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실명질환을 비교적 쉽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올해 설 연휴에도 ‘집콕’을 하면서 모바일 쇼핑을 통한 비대면 선물을 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티몬은 지난 8일부터 나흘간 티몬 고객 10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연휴기간 계획 설문조사에서 집콕, 모바일 쇼핑, 비대면 등이 주요 트
12일 오후 수도권에 적설예보가 내려져 서울시가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cm의 적설이 예보돼 정오부터 서울시·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이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핌.1단계 상황 발령에는 약 40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대기하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문진표 작성이 가능해져 대기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스마트폰으로도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역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
시설 운영 중단 명령에도 대면예배를 강행한 부산 교회 2곳이 결국 시설 폐쇄 조치됐다.부산 강서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부로 부산 세계로 교회와 서부교회에 대해 시설 폐쇄 조치를 시행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11일 부산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제
혼술, 홈술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도 ‘뉴트로 위스키’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드링크인터내셔널은 뉴트로 위스키 ‘패스포트’ 200ml를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출시된 특급 위스키 패스포트는 19
정부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최대 6개월까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제도를 도입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12일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해 정부의 지원정책을 전면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올해 귀농귀촌 예산을 342억원을
최근 20~30대 여성들은 ‘얼리 안티에이징’의 필요성을 실감하는 가운데 피부 관리 방법에도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파우컴퍼니는 지난해 12월 파우더룸 이용자 2476명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설
의료인 국가시험 공고기간이 단축돼 국가위기시 대응 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인 국가시험의 공고 기간 단축을 위한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뉴스핌이는 국가시험 실시 90일 전까지 공고해야 하는 기존의 조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완만한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5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중 국내 발생은 508명, 해외유입